Nightmare Of You
맨체스터 하면 떠오르는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국 클럽? 박지성이 속해 있는 팀? 아무 생각 없다?
저는 맨체스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맨체스터 사운드 라는 그 지역만의 독특한 사운드가 생각
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브릿팝 밴드는 "전부 맨체스터 출신의 밴드이다" 라고 거짓말 조금 보태서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갑자기 왜? 맨체스터 사운드 이야기냐고요?? 재미있게 미국의 롱 아일랜드 출신의
밴드인 Nightmare Of You 라는 신예 밴드가 1980년대 Joy Division 전신 New Order, Morrissey 스타일의
맨체스터 사운드를 들려주기 때문입니다.

+1
맨체스터 사운드 이야기 하면서 생각 났는데, 오늘 이영표 경기가 밤 12:00에 있고, 박지성은 새벽 2:15분에
경기 있습니다..참고하세요...저는 오늘 두 경기 다 볼 생각 입니다.


Nightmare Of You - I Want To Buried In Your Backyard
by boddah66 | 2005/12/03 14:38 | New Video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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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젊은태양 at 2005/12/03 22:28
요새 브릿팝밴드 중에 스타세일러라는 밴드가 좋더군요.
라디오에서 자주 듣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전곡을 들어보진 못했지만
Commented by boddah66 at 2005/12/04 19:56
젊은태양 : 스타세일러 나도 예전에 무척 자주 들었던 밴드인데, 중고CD가게,사이트에 잘 찾아봐! 예전에 자주 보였는데...
Commented by U-lis at 2005/12/06 02:11
만체스터 사운드라. 끝이 없죠. 조이 디비전과 뉴오더, 스미쓰와 모리씨, 위대한 스톤 로지즈, 인스파이럴 카페츠도 있고, 버브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걸걸한 오아시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배들리 드론 보이즈 까지. 그 밖에 등등. 스타세일러는 왠지 정이 안가요. 노래는 잘하는데-인기도 많고.
Commented by boddah66 at 2005/12/06 16:21
U-lis : 오호~ 브릿팝 밴드 많이 알고 있구나.. 스톤 로지스! 베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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