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군계(軍鷄) 작가 : Akio Tanaka(그림), Akio Tanaka(글) 혹시 이 만화를 본적 있나요? 이 만화는 "주인공은 항상 선하고 착해야 한다" 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부셔버린 만화책입니다. 1990년 후반에 처음 연제가 시작 되면서, 찬반 양론이 아주 뜨거웠던 만화책입니다. 주인공 나루시마 료는 우리 사회에서 금기시 된, 패륜아로써,평범한 가정에서 자라고, 명문고교의 모범생인 주인공 료는 어느날 문득 "답답하다!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어"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광기로 부모를 살해하면서 시작 됩니다. 망할놈의 한국판에서는 가정교사를 죽이는 걸로 나왔는데, 현재도 과연 가정부를 죽이는 걸로 나와있을지 모르겠군요.. 료는 소년원에 들어가게 되고, 소년원에서의 지옥이 시작 됩니다. 소년원 대방의 성기를 핣기를 강요 받고, 남자에게 강간 당하고, 거기다 매일 반항으로 구타를 당합니다. 료는 정말 우리 사회에 있는 마르고, 힘없는 범생이의 그 자체입니다. 싸움이라는 것은 한번도 한적 없는 그런 소년이져. 료는 이 지옥의 소년원에서 자신을 구해줄 싸움(=가라데)을 연마하기 시작하고, 2년 넘게 강간을 당하면서 힘을 길러서 나중에 강간범들에게 복수를 하져...대부분의 만화책이라는 이런 패륜아는 혼자 미쳐서, 괴롭고, 슬프고, 후회를 했겠지만 료는 그런 것 보다 더 악마적으로 변합니다. 절대 안 착하져. 그래서 마음에 들더군요. 자신을 강간한 소년의 누나를 나중에 자신이 강간도 해버리져. 여기까지 내용이 초반부 내용입니다. 상당히 자극적일수도 있지만 료라는 소년의 일대기를 그린 만화책 군계는 저에게 상당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군계에서 보여지는 지옥같은 삶은 현대사회의 모습을 아주 잘 보여주는 것 같더군요. 혹시... 본적이 없으시다면 당장 만화책 방을 가셔서 만화책을 빌리세요. 후회 없을겁니다. 저도 내일 다시 만화책을 빌려서 볼 생각입니다. 오랫만에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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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야지! 그딴거 없어!! The cost of my freedom Amy의 현실체험기 - It's Broken? Twittism 1054 WarmBeer&Cold.. Metromusic Seasons in the Sun 오늘도 그의 삽질은 계속.. the endless obsess.. esam FFF IDEAS Am I Subjecthood? O!MG kr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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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좀글타 at 07/24 ㄷㄱㄷㅈㅎㄷ by 하주연 at 11/15 검색후 , 블로그 댓글 .. by DOPEMUSIC at 03/17 다른 거 좋은 것도 많은뎅.. by t at 11/23 hello by Naomi at 04/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