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폐쇄 결정~
제 블로그 당분간 업테이트 없을 예정입니다. 디지털카메라 사고, 제 생활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블로그 꾸밀 생각 입니다. 다시 돌아 올때는 음악이야기 말고, 제 사는 이야기 할 예정이니까 그때까지....
모두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Suede - Beautiful Ones
by boddah66 | 2005/12/18 19:20 | Everything Sucks | 트랙백(2) | 덧글(7)
내 인생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팝 펑크 앨범 5
제목 그대로 "내 인생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팝 펑크 앨범 5" 입니다. 순서는 무작위입니다.


Green Day - Insomniac (Album 1995)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반을 뽑는 것을 보면, 너무나 유명 밴드들의 앨범! 그러니까 "잡지나 인터넷에서 명반이라고 말한
것과 너무나 똑같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왜 하냐면? Green Day 최고의 명반은? 이라고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Dookie 앨범을 말합니다. 저도 처음 들었던 펑크 음반이 Green Day - Dookie/ Sex Pistols -
Anarchy in the U.K 였습니다. 1994년 메이저 데뷔작인 Dookie는 전세계적으로 2000만장 이상의 음반 세일즈를 기록한
명실상부한 명반이며, 스매시 히트송인 'Basket Case'가 있는 앨범입니다. 근데 저는 이상하게 특별한 싱글 곡도 귀를
파고드는 대단한 곡도 없는 Insomniac 앨범이 더 좋습니다.


Count The Stars - Never Be Taken Alive (Album 2003)
Count The Stars 첫 풀렝쓰 앨범인 "Another Usless Night" 는 밴드가 직접 자신들의 돈을 들여서 앨범을 만들고, 투어
를 하면서 밴드가 직접 음반을 팔아서 앨범은 4000장 이상의 세일즈를 기록 했다고 하는데, 고군분투한 밴드는 드디어
Victory Records 라는 준메이져급 레이블에서 두번째 풀렝쓰 앨범인 "Never Be Taken Alive"을 발매 합니다..
두번째 앨범을 발표한 시기는, 밴드 멤버들이 20대 초반 이라는(1980,1983년생) 믿지 못할 나이와, 펑크/하드코어의 시
원시원한 스트레이트함, 발꾼의 멜로디 센스와 강약조절을 하는 능력까지 하여튼 대단한 가능성을 보여 주었지만, 아쉽게
밴드는 해산을 결정합니다.!


Descendents - Everything Sucks (Album 1996)
펑크/하드코어 사운드에 팝 음악을 융화시킨 팝 펑크의 발명가인 Descendents(디센던츠)!팝 펑크의 발명가? 틀을 마련
한 밴드? 교두보? 라고 불리는 Descendents의 역사적인 앨범은 아마도 "Milo Goes To College (1991)" 이지만, 1996년
발표한 "Everything Sucks" 이 최고야! 미친듯이 빠르면서 스트레이트한 음악에 멜로디 훅을 미친듯이 날려주는 앨범!


Get Up Kids - Guilt Show (Album 2004)
10년.. 10년이라는 세월동안 활동을 하다 2005년 해산을 결정한 밴드인 Get Up Kids는 이모의 애상미와 펑크의 경쾌한
사운드를 두루 갖추고 있는 밴드입니다. 너무나 깔끔하고 세련되 보이는 멜로디와 악곡 거기다 키보드 사운드의 아기자
기함 까지 듣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흥얼거릴 정도의 멜로디 훅을 보여줍니다. 전작 "On A Wire" 에서 애상미는 좋았
지만, 경쾌함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 했는데, 너무나 완벽하게 애상미와 경쾌한 사운드의 조화를 이룬 대단한 앨범!!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 이어폰을 타고 들려오는 이들의 음악은 정말 들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행복이랄까요? 꼭 한번
사서 들어보세요. 국내에 라이센스 되어있습니다.


GumX - Green Freakzilla? (Album 2004)
2003년 일본에서 처음 발매된 What's Been Up?은 NOFX하고 Hi-Standard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인다면 두번째 앨범인
"Green Freakzilla?"는 Green Day 스타일의 악곡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작은 GumX만의 오리지널티와 요즘 펑크
밴드들이 아기자기한 사운드를 선보이는 것과 틀리게 더욱 더 헤비하고 빠르고 스트레이트한 펑크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Count The Stars - Taking It All Back
by boddah66 | 2005/12/14 17:40 | I'm Not A Punk | 트랙백 | 덧글(3)
호주, 백인-중동계간 대규모 인종충돌
일단 밑에 영상을 클릭해서 영상의 내용을 보시면 호주에서 왜 백인 VS 중동계간의 대규모 인종 충돌이
일어 났는지 아실수 있습니다. 근데 호주에서 있었던 인종 충돌 사건 이야기를 접하면서, "나도 저런 인종
차별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라는 생각.. 저도 중동계, 동남아시아 사람들 보면, 약간은 무시하고 내가 우월
하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흑인 애인은 싫고, 백인 애인은 좋다 이런 것도 머리에
백인 우월주의와 인종차별이 자리 잡고 있어서 그런 건 아닌까요?(가방끈이 짧아서...아닐 수도..하하하)
제가 자주 가는 다음에 한류 영상 카페에서 보면, 대만, 중국, 일본 이런 나라에서 한국스타들이 활약하는
영상이 자주 올라 오는데, 대만,중국 가수들이나 배우,드라마는 왕무시 거기다 한 예로 "중국에서 신년
초에 한국가수를 불러서 공연 하던 행사를 이번 신년에는 부를지 고민중이다" 라고 한다면 한국 네티즌들
"가지마! 중국,대만 찌질이들 한테 가지말고, 그냥 한국 티비에나 나와라!" 이런 식이랄까요? 덧글 쓰는
사람들 중에 많은 분들이 이런 식으로 쓰더라고요! 하여튼 한국 사람들도 인종차별이 심한 것 같다는 생각
이며, 혹시 동남아, 흑인, 중동계를 무시하는 생각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인종 차별 나뻐요!!

백인-중동계간 대규모 인종충돌 TV영상
by boddah66 | 2005/12/13 16:33 | Everything Sucks | 트랙백 | 덧글(6)
Daphne Loves Derby
Kenny Choi - Vocal/guitar (20)
Jason Call - Bass/vocals (18)
Stu Clay - Drums (18)

한국계 보컬인 케니 최가 이끌고 있는 워싱턴 출신의 신예 Emo 밴드인 Daphne Loves Derby(다프네 러브스 더비)는
미국의 Purevolume 사이트에서 음악 플레이 수가 270만을 넘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게 됩니다.
데뷔 데뷔 EP Closing Down The Pattern Department 와 정규작 On The Strength Of All Convinced 을 발매 하고,
벌써 일본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으니. 미래가 기대 되는 밴드임에 분명합니다.
밴드 음악은 Starting Line, Dashboard Confessional, Copeland 스타일이 느껴지며, 상쾌하고 부드러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입니다. 대중적인 Pop, Indie Rock, Emo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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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ddah66 | 2005/12/05 19:20 | Everything Sucks | 트랙백(25)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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